2차 정밀가공사: 봉인 생성
선반·CNC 가공 현장에서 Cogni-OS로 도면을 해독하고 가공·측정을 마치면, 도면 해시와 추론 로그가 Ed25519 서명으로 부품 여권에 첫 봉인됩니다.
"도면은 공장 밖으로 나가지 않고, 부품은 여권을 들고 올라옵니다."
공장 안의 암호학적 봉인을 원청 체계업체 품질팀 ↔ 1차 협력사 ↔ 2차 정밀가공사 공급망 표준으로 연결합니다.
방위산업 보안구역과 정밀가공 공장은 수개월이 걸리는 네트워크 공사나 외부 클라우드 연동 SI 프로젝트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AXIDE(법인 설립 준비 중)는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6종의 하드웨어와 3층 소버린 AI 소프트웨어를 IP67 방진·방수 등급의 군용 하드케이스 2개(Field Vault)에 통합했습니다. 케이스 상판에는 고유 일련번호, 소프트웨어·모델 SHA256 해시, 오프라인 검증 QR이 각인된 브러시드 알루미늄 명판과 물리적 개봉 흔적 봉인 라벨(Tamper-evident Seal)이 부착되어 반입 순간부터 물리적·암호학적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특히 공장 안에서 생성된 도면 해독·공정 지시·측정 기록은 하드웨어 바인딩 USB 보안 동글과 방산 부품 여권(Part Passport Spec v1)에 Ed25519 전자서명 및 SHA256 해시 체인으로 봉인되어, 부품이 협력사에서 원청 체계업체로 납품될 때 도면 원본 유출 없이 완벽한 품질·보안 증명을 제공합니다.
ADAS 기반 메타 에이전트 자율 진화 및 원청↔공급업체 A2A(Agent-to-Agent) 방산·제조 공급망을 위한 계층형 에이전트 운영체제
원청 Cogni-OS의 5대 에이전트(구매 오케스트레이터 · 공급업체 선정 · 발주 에이전트 · 입고 검사 · 대금 지급)와 부품 공장 간 서명된 A2A 메시지로 전 주기를 자동화하며 중요 결정 지점마다 사람 승인(🔒)을 거칩니다.
2026년 12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방위산업기술 보호법(법률 제21768호)은 방산 도면 및 기술의 외부 유출 시 징역 3년 이상 및 벌금 65억 원 이하 병과라는 강력한 처벌을 규정하며, 원청 체계업체뿐만 아니라 1·2차 협력사까지 동일한 보안 관리 의무를 부과합니다. 더불어 2027년 12월 본격화되는 EU 고위험 AI 규제 및 디지털 제품 여권(ESPR)은 완제품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의 생산·검증 이력 추적을 요구합니다.
액사이드의 방산 부품 여권(Part Passport Spec v1)은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합니다. 2차 정밀가공사가 부품을 가공할 때 Cogni-OS가 정본 도면의 SHA256 해시, 사용된 폐쇄망 AI 모델 해시, 작업자 음성·HUD 지시 이력, 그리고 치수 측정값을 하나로 묶어 Ed25519 전자서명으로 봉인합니다. 부품이 1차 협력사를 거쳐 원청 체계업체 품질팀에 도착하면, 품질팀은 도면 원본 파일을 다시 열어보거나 외부 망에 접속할 필요 없이 원청 검증 노드(연 3,600만 원 구독)에서 동글과 여권을 꽂아 1초 만에 "정본 도면 일치 · 외부 전송 0 Byte · 해시 체인 변조 없음"을 검증합니다.
모든 장비는 사전 페어링 및 해시 봉인 상태로 출고되며, 현장에서 전원만 연결하면 1시간 이내에 폐쇄망 AI 관제소(CogniBoard)가 기동됩니다.